캐리의 코믹 연기의 정수! 코미디 영화에 추천하는 ‘블루스 올마이티’ 짐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 외거북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오늘은 꽃샘추위가 강하네요!

옷을 얇게 입고 나왔으면 정말 큰일날 뻔했어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니까 다들 옷 잘 입고 다니세요~’ㅅ’

오늘은 코미디 영화 추천 포스팅을 준비해봤어요!

오늘 영화는 바로 브루스 올마이티라는 미국 코미디 영화예요!

그럼 바로 리뷰를 시작해볼까요?

코미디 영화 추천 브루스 올마이티는 미국의 코미디 영화로 2003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톰 새디악 감독의 영화로 개봉 후 미국과 영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세계적으로 성공한 코미디 영화예요!

7일, 가미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에서

평범한 인간이 신이 된다면? 하는 발상으로 시작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톰 새디악 감독은 전에 짐 캐리와 에이스 벤추라 라이어 라이어로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더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에요~!

‘브루스 올마이티’의 추천 배우 코미디 영화

코미디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는 짐 캐리 주연에 모건 프리먼, 제니퍼 애니스턴 같은 유명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예요.

짐 캐리의 코믹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 중 하나예요!

짐 캐리의 상대역에는 프렌즈 레이첼로 유명한 제니퍼 애니스톤이 출연했습니다

블루스 올마이티는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프렌즈 이외에 드디어 대히트를 친 첫 작품이래요!

또 신역으로 연기할 배우는 모건 프리먼입니다.

보통 우리가 하나님을 떠올리면 하얀 피부에 장발의 백인을 떠올리는 스테레오타입이 존재하는데.

하지만 블루스 올마이티에서는 흑인 배우 모건 프리먼을 캐스팅해 반전이 아닌 반전을 주고 있어요!

실제로 모건 프리먼은 기독교 신자도 아니라고 하던데요!

블루스 올마이티는 종교적 영화인가?

영화 블루스 올마이티는 제목부터 종교적 요소가 가미된 것처럼 보이는데요.

따라서 어려운 종교영화일까? 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블루스 올마이티’는 대중이 이해하기 쉽고, 종교적인 서사와 교훈을 코미디를 섞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영화 곳곳에는 성경 내용에 대한 언급도 숨어있다고 합니다.

관람하실 때 이 점을 유심히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코미디 영화 추천: 블루스 올마이티 줄거리

영화의 주인공 브루스 놀런은 뉴욕 버팔로 주에 사는 리포터입니다.

평소 재치 있는 말솜씨와 익살스러운 액션으로 유명한 리포터입니다.

어느 날 브루스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유명 관광명소를 취재하게 됩니다.

하지만 브루스는 공석인 줄 알았던 앵커 자리가 경쟁자인 에반 백스터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을 생방송 직전에 알고 완전히 기분 나빠해요!

그렇게 블루스는 급발진해서 생방송 중에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우스운 소리를 지껄이는 방송사고를 내고 맙니다.

그렇게 방송을 망친 블루스는 그 날 당장 방송국에서 쫓겨나게 될 거예요!그렇게 방송국에서 쫓겨난 브루스는 거리에서 건달들을 만나기도 하고,

자동차가 엉망이 되고 여자친구 그레이스와도 헤어지게 되는 등 온갖 재수없는 일을 겪어요.

그러다 패닉에 빠진 블루스는 이 모든 것이 하느님 때문이라고 하늘을 향해 따지죠.

그러던 중, 갑자기 들고 있던 삐삐로부터 ‘5550123’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게 되는데..!

처음에는 무시했지만 계속 전화가 와서 브루스는 무심결에 전화를 받는데요.

전화로 안내해주는 대로 하나의 건물을 찾게 됩니다

건물 이름은 ‘전지전능 주식회사’였어요.거기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와 만나게 됩니다.

바닥 청소를 하던 그는 휴가를 떠나야 하는 자신의 모든 건능을 블루스에게 주고는 사라져 버려요…!

과연 불스는 ‘신’이 되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화에서 확인하도록 해요.